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출의 공연활동 소개
하나되기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Archive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5,182total
  • 3today
  • 6yesterday

장소 및 시간 - 홍익대학교  8.15 약 20:00
연행자 - 박인희 김경수 이은하 김태균 오현경 장세린 송영섭 송윤서
스텝 - 홍경희 외...
관객 - 음.....815대회 참가자들...

예술연합 공사 이후...출은 8월을 정말 바쁘게 보내는 와중이었다.
기나긴 공사 끄트머리에, 몸을 무용수로의 제 궤도에 올려놓지 못한채.....
프린지 페스티벌 준비와 여성과 씨앗 공연준비와 함께 815 대회 공연준비를 해나가야 했다.
여성과 씨앗을 끝낸 바로 다음날이 815대회 였기에 더더욱 이 대회를 준비하는 마음은 조바심났고 불안했다.

극단 덧뵈기의 시극에 맞추어 좀더 풍성하게 장면을 만들어 나갔고 이후 상징으로 이어갈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면 1
무용시극의 첫 장면
반딧불의 형상으로 암전상태에서 출발한다.
이때 깜짝 출연
이은하 단원의 세가족...좀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뱃속에 있는 아이까지 4명의 가족이 연행하는 사람으로 추가되었다.
6살난 딸은 그렇게 815대회를 자신의 첫 무대로, 무대뒤의 리허설을 마치고 올라갔다.
그리고 데뷔를 마친 윤서의 말 " 왜 이렇게 짧아?"(피는 못속이는 것인가?)


장면 2
촛불소녀의 재기발랄한 장면
아! 대한민국의 학생 트리오 춤을 기반으로 무용시극 내용에 맞추어 각색, 듀엣으로 올라갔다.
20대 후반의 나이로 10대 후반의 학생을 표현하기에 민망한 마음이 들기도 했었으나...우리는 최선을 다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면 3
무용시극의 마지막 장면
촛불에서 횃불로...그리고 상징의식으로 이어지는..
횃불을 든 솔로부터 5인구도로 만들어 나갔다.

아쉬움 - 가끔 우리 기획님은 영상을 찍을 때 녹화버튼은 두번 누르는 실수를 했다.
           이런 상황이면 순식간에 녹화-대기...녹화되지 않는 상황으로 시간이 흐른다.
           이날이 그 실수를 한 날이어서 무용시극의 마지막 장면만이 영상으로 남았다. 하..하..




           




저작자 표시 비영리
posted by selsel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장군이 2009/09/21 00:03  Addr  Edit/Del  Reply

    와우!! 완존 죄송합니다.
    담 부텀 영상도 실수없이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쏘리쏘리쏘리~~~~ 빰빰빰빠빰 빰빰빠밤 ㅋㅋㅋㅋ

  2. 김경수 2009/09/23 12:03  Addr  Edit/Del  Reply

    계영이형이 공연보고 잘 한다고 칭찬해주어서 기분좋은 공연이었다. 공연본 어린이집 동건이엄마 "진짜 멋있더라!!" 감탄사 연발!!!

    • 장구니 2009/09/23 14:47  Addr  Edit/Del

      와우 든든한 후원인 두분이 모두 호평을 해주셨네요
      동건맘은 계속 상우를 잘 보살펴주시겠는걸ㅋㅋㅋㅋ

  3. selsel 2009/09/24 23:24  Addr  Edit/Del  Reply

    언니가 점프~ 하면서 뛰어나갈때의 가슴벅참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연습할때는 상우도 잘 따라했는데....내년에는 상우도...무대에 첫발을,,,ㅋㅋㅋㅋ기대하고 있습니다

 <PREV 1 ... 20 21 22 23 24 25 26 27 28 ... 80    NEXT>